logo-lips
다니 산츠
다니 산츠

인생은 곧 무대! - 극장의 무대는 우리가 매일 생활하는 일상생활의 장(場)과 같습니다. 다양한 텍스쳐와 마무리, 하이라이트와 색조의 블렌딩, 반짝임, 크리스털 장식, 그리고 인조 속눈썹까지 메이크업 포에버 제품으로 모든 여성들은 자신의 삶의 무대에 주인공이 됩니다.

다니 산츠

저는 메이크업 전문가들뿐 아니라, 전 세계 여성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제품을 갖춘 브랜드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다니 산츠

인생은 곧 무대! - 극장의 무대는 우리가 매일 생활하는 일상생활의 장(場)과 같습니다. 다양한 텍스쳐와 마무리, 하이라이트와 색조의 블렌딩, 반짝임, 크리스털 장식, 그리고 인조 속눈썹까지 메이크업 포에버 제품으로 모든 여성들은 자신의 삶의 무대에 주인공이 됩니다.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한 메이크업 포에버의 창립자이자 아티스틱 디렉터인 다니 산츠는 메이크업 분야의 진정한 멘토입니다. 파리 근교에서 자라던 어린 시절부터 예술의 세계에 깊게 매료된 그녀는 에꼴 데 보자르(Ecole des Beaux-arts)를 졸업한 뒤, 화가 겸 조각가로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쌓아온 예술가로서의 경험들은 무엇보다도 메이크업 포에버를 이끌어나가는 창조성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연극 무대 뒤에서 일하던 어느 날, 그녀는 배우의 바디에도 페인팅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깨닫게 됩니다. 후에 그녀는 이를 "살아있는 페인팅"이라고 명명했고, 이를 계기로 다른 메이크업 전문가들에게 바디 페인팅 테크닉을 가르쳐주기 시작했으며 점점 많은 이들이 그녀의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 전문가들이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제품을 제공하며, 그들이 원하는 창조적 예술 세계 표현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공간을 꿈꿨습니다."

80년대에는 메이크업 전문가용 제품을 구하기 어려웠고 선택할 수 있는 색상도 많지 않았기 때문에 다니 산츠는 학생들과 함께 필요한 제품을 직접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후 메이크업 전문가들과 학생들에게 그녀가 만든 제품이 차츰 알려지고 수요가 더욱 많아지면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때가 왔다고 느꼈습니다. 남편인 쟈크 와네프(Jacques Waneph)의 도움으로 파리 근교의 라 보에티가 5번지에 작업실과 부티크를 오픈한 다니 산츠는 1984년 9월 메이크업 포에버를 창립했습니다.

메이크업 포에버는 다니 산츠 주변의 친구, 가족, 학생들과 같이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탄생됐습니다. 라 보에티가 5번지에 처음 오픈할 당시 메이크업 포에버 부티크는 독특하고 기발한 컨셉의 공간을 제공했으며,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다양한 기능의 제품들을 선보임으로써 메이크업 전문가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곳이 되었습니다. 스타 파우더, 퓨어 피그먼트, 글리터즈, 립스틱 팔레트 외 100가지 컬러의 아이 섀도우로 구성된 아이코닉 컬렉션이 모두 이곳에서 탄생하였습니다. 이후 전문 메이크업 분야에서 명성을 얻기 시작한 메이크업 포에버는 세계 각지에서 브랜드의 입지를 구축해가며 성장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전 세계 각지에서 온 학생들은 저를 응원해주는 최고의 지지자들입니다. 그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메이크업 포에버는 오늘날과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1990년 후반, 메이크업 포에버는 프랑스의 럭셔리 그룹인 LVMH 소속 브랜드로 거듭나며 그녀의 열정은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성공에 힘입어, 2002년 9월에는 메이크업 포에버 아카데미가 설립됨으로써 마침내 그녀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여전히 가르치는 일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다니는 그녀의 재능, 지식, 테크닉을 차세대 메이크업 전문가들에게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저의 첫 번째 사명은 교육입니다. 하루 하루가 제가 가진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할 절호의 기회인 셈이죠."

메이크업에 있어서는 절대 완벽을 추구하는 다니 산츠의 손길로 탄생된 메이크업 포에버의 모든 제품들은 이러한 그녀의 정신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메이크업 분야에서 그녀의 영향력은 실로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대단합니다. 그녀의 지도를 받은 많은 학생들이 유명인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거나 유수 코스메틱 브랜드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파리에서의 일상과 여행 중 만난 사람들에게 영감을 얻어 탄생된 그녀의 제품들은 메이크업 업계에 획기적인 변화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완벽한 워터프루프 기능의 아쿠아 라인에서부터 고해상도 HD 기술에 부응하여 개발한 하이 데피니션 라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들이 전문 메이크업 분야에서의 과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열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전문가들뿐 아니라 모든 여성들의 일상에 양질의 메이크업을 선사하기를 원했던 한 여성의 사명감은 결실을 거두어, 현재 약 52개 국가에서 그녀의 독자적인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니 산츠는 오늘도 변함없이 메이크업 포에버를 위해 열정을 바치고 있으며, 그녀의 창의성과 에너지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