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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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창의력이 풍부했던 다니 산츠는 개성 넘치는 이들로 가득한 예술계에 일찍이 입문하였습니다. 순수 미술을 전공한 그녀는 친구들로부터 쇼 메이크업을 부탁받은 것을 계기로 자신의 소명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헌신적이고 포용력 있는 성품과 함께 조각가로서 형상 및 빛과 명암에 대한 탁월한 지식을 갖고 있던 그녀는 첫 번째 바디 페인팅 작업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었고, 그 결과 바디 페인팅을 살아 있는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 예술가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연극 무대 뒤에서 탄생시킨 화려한 바디 페인팅을 시작으로 그녀의 작품은 전 세계 메이크업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마침내 언론에서도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가득한 이 예술가를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교육자로서도 뛰어난 자질을 가진 그녀는 70년대에 최초의 전문 메이크업 스쿨을 창립합니다. 메이크업 스쿨은 높은 교육 수준과 탁월한 메이크업 테크닉, 제자들과의 견고한 네트워크로 그 명성이 알려지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항상 새로운 눈으로 앞을 내다보는 창의적인 정신으로 메이크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다니 산츠는 한정적이었던 기존의 전문가용 메이크업 제품들을 보완하기위해 보다 다양한 텍스처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끊임없이 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다니 산츠의 삶은 앞으로도 동일한 모습으로 계속될 것입니다. 

1984년 무명 아티스트에 의해 설립된 메이크업 브랜드

자신이 개발한 포뮬라가 점점 명성을 얻게 되자 다니 산츠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런칭해야 할 때가 왔음을 느꼈습니다. 제품에 대한 그녀의 전문성과 직관력은 제품 개발에 있어 최고의 협력자가 되어주었고, 1984년 드디어 메이크업 포에버를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작업실이었던 파리 라 보에티가 5번지에서 그녀는 직접 새로운 포뮬라를 개발하고 제품을 포장했습니다.
오늘날에도 메이크업 포에버의 심장과도 같은 연구소 중심부에서 브랜드의 모든 창의성을 발현하여 제품을 디자인하고, 창조하고, 개발 단계에 들어가기 전 테스트를 진행하며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전세계 무대로의 활약

파리를 중심으로 전 세계 각지로 기반을 넓혀가던 메이크업 포에버는 1999년 프랑스의 럭셔리 그룹 LVMH와 손잡고 제품의 수준과 국제적 명성을 한 차원 끌어 올렸습니다. 또한 다니 산츠의 메이크업 스쿨 학생들은 메이크업 포에버의 홍보대사로서 한국, 중국, 유럽, 미국을 비롯한 50여개 국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매일 사용하고 싶은 제품

메이크업 포에버 제품들은 점차 많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미 탁월한 전문성으로 현장에서 확고한 명성을 얻게된 메이크업 포에버의 제품들은 모든 여성들이 매일 사용하고 싶은 제품이 되었습니다.
1988년 국외 최초로 대한민국 백화점에 입점하여 이후 전세계 각지의 유명 백화점, 부티크 및 세포라에서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브랜드의 모든 제품을 더욱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고, 보다 다양한 전문가용 제품들이 지속적으로 개발되어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샹젤리제 세포라 매장에서 첫 번째 고객을 기다리고 있던 다니 산츠는 매장에 들어온 고객을 보고 너무 기쁜 나머지 뺨에 키스를 했다고 고백합니다. 자신이 거둔 성공의 결과를 누리면서도 늘 겸손함을 잃지 않는 다니 산츠는 자신의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 대한 감사와 기쁨의 마음을 감출수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