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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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GE AS A CREATIVE INSPI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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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GE AS A CREATIVE INSPIRATION

메이크업포에버는 무대 위 퍼포머를 위한 메이크업 제품과 도구를 개발하는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브랜드입니다. 메이크업포에버는 1984년 설립을 시작으로 전세계 프로 아티스트들과 메이크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메이크업포에버의 창시자이면서 현재까지도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다니 산츠는 순수 미술 전공자로 무대 세트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던 중, 우연히 사람 몸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작업 즉 바디페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 다니 산츠는 페인트 붓과 아카데믹 기법을 색다른 방식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완전히 새로운 감정 그리고 캐릭터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에게 있어서 무대란, 메이크업포에버의 비전에 대해 꾸준히 영향을 미치는 존재였습니다.

메이크업포에버는 음악, 패션, 포토, 시네마, TV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위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프로 아티스트들의 니즈에 기초하여 개발되며, 모든 프랜차이즈는 프로페셔널 퍼포먼스에 맞추어 개발됩니다. 그 제품으로는 영화 혹은 연극을 위해 개발된 립스틱, 뮤지컬 무대에서 돋보이기 위한 인조 속눈썹, 몇 시간 동안 계속되는 댄스 리허설에서도 무너짐 없는 파운데이션, TV 및 영화 속에서도 무결점 피부를 표현해줄 극도로 세밀한 피니쉬 파우더가 있습니다.

메이크업포에버는 1999년부터 세계적인 럭셔리 그룹 LVMH로 합병되었습니다. 오늘날 메이크업포에버는 60개 이상의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전 세계 2,2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입니다. 전국에 있는  메이크업포에버의 모든 매장에서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예술가 그리고 모든 여성들과 함께 열정을 나누며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